장미의 이름(하)'지난날의 장미는 이제 그 이름뿐, 우리에게 남은 것은 그 덧없는 이름뿐' 인간인 한, 하느님에 대한 넘치는 사랑이나 지나친 무류에 겨워 죄를 짓는 수가 있습니다. 688 정의에의 왜곡된 탐욕에 사로잡혀있다. 그 탐욕은 왜곡되어 결국 권력에의 탐욕이 되어버렸다. 709 나라에서는 창피한 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습 니다. 수도원, 교황청, 심지어는 교회에서도·•·•• 권력을 장악 하기 위한 암투, 고위 성직을 빼앗기 위한 무고••••구 역질이 다 납니다. 인간이라는 이 별종에 대한 게 믿음은 나 날이 엷어져 가고요 751 가짜 그리스도는 지나친 믿음에 서 나올 수도 있고, 하느님이나 진리에 대한 지나친 사랑에 서 나올 수도 있는 것이다 868 진리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자는 대체로 많은 사..